대사이상 질환

고혈압

고혈압은 혈액 오염에서 시작됩니다.

스트레스, 과로, 과식 등은 교감신경을 긴장시키며 혈관을 수축하게 합니다.
또한 핏속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이 피를 혼탁하게 만드는데 혼탁하고 점도가 높은 혈액이 혈관 속을 흘러가다가 혈관 내벽에 달라붙게 되는 것이 고지혈증입니다.

이것이 심해져서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져 굳어지면 동맥경화증이 됩니다.
이처럼 탄력성이 떨어지고 좁아진 혈관을 통해서 탁한 피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골고루 보내기 위해 심장과 혈관에 압력이 높아지는 현상이 고혈압입니다.

그러므로 고혈압은 혈압이 올라간 것이 문제가 아니고 혈관 통로가 좁아지고 피가 탁해진 것이 근본 원인이므로 혈액을 맑혀 혈관의 탄력성을 회복하면 자연히 혈압은 정상화됩니다.

당뇨병

당뇨병의 원인은 혈액의 오염입니다.

과식, 과음, 스트레스, 나쁜 음식 등 무절제한 생활을 하면 교감신경이 긴장돼 혈액을 걸쭉하게 만들고 혈관을 수축시킵니다.
또한 이런 생활습관으로 핏속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잉여영양물질과 노폐물이 축적됩니다.

축적되면 대사를 맡고 있는 기관들, 특히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이 과로로 지치게 됩니다.
췌장의 대사 능력이 떨어지면 인슐린 분비를 정상적으로 할 수 없고 분비된 인슐린도 저항성으로 인하여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에 당뇨병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혼탁한 혈액을 정화하고 췌장의 기능을 회복시키면 혈당은 정상적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심장병

심장병의 원인은 선천성과 후천성이 있습니다. 선천성 심장병의 8%는 유전적인데, 1-2%는 풍진이나 염색체 이상 등 질병이나 원인 불명의 외부 인자에 의해 생깁니다. 90%는 원인을 모르면서 확실하게 유전적은 아닌, 즉 환경 인자와 유전적 소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심장병의 증상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심장병이 있지 않은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이런 증상들은 폐에 병이 있어도 잘 생깁니다.

  • 1)

    점점 심해지거나 심한 호흡 곤란증

  • 2)

    쉴 때도 없어지지 않는 호흡 곤란증

  • 3)

    일어나면 생기는 호흡 곤란증

  • 4)

    밤에 갑작스럽게 호흡 곤란증이 있을 때

  • 5)

    심장 있는 곳에 통증 또는 현기증이 생길 때-힘들게 일하거나 감정이 격할 때

  • 6)

    맥박을 짚어 보아서 너무 빨리 뛰거나 불규칙하게 뛸 때

  • 7)

    피에 산소가 모자라서 피부가 푸르스름하게 되는 청색증

  • 8)

    목에 있는 정맥이 계속해서 굵어져 있을 때

  • 9)

    각혈